[월드컵] 첫 골 인정이다
2019-12-02

(카잔=연합뉴스) 진성철 기자 = 김영권(19)이 27일(현지시간)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비디오판정 끝에 첫 골이 인정되자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. 2018.6.28 zjin@yna.co.kr▶기사제보 및 문의▶뉴스가 보여요 - 연합뉴스 유튜브  ▶2018 러시아 월드컵의 모든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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